영도구 아파트 시장은 2026년 1월 기준, 고점 대비 54% 폭락 단지와 24% 폭등 단지가 공존합니다. 비규제 지역 영도구에서 이런 극단적 차이가 발생한 이유는? 최신 실거래 데이터로 운명을 가른 신호와 소액 갭투자 전략을 공개합니다.
첫째. 영도구 아파트 시장의 현재와 미래
영도구 아파트 시장은 2025년 12월 11일 확정치 기준으로 역사적 저점 대비 52.6% 반등하며 회복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수 가속도가 6.01%를 기록하며 시장 에너지가 가속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선별적 회복 초기 국면’으로 진단됩니다.


최근 3개월(2025년 10월~12월) 거래량은 53건으로 전 분기 대비 4.7%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평균 가격은 2억 3,839만 원으로 3.2% 상승하며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매수자들은 가격 상승에 ‘탄력적’으로 반응하고 있지만, 신축 비중 2.8%, 구축 비중 97.2%로 ‘구축 아파트 중심의 안정적 시장’ 양상을 보여 시장 전반으로의 확산보다는 선별적인 움직임이 강합니다.


영도구는 2025년 10월 15일 대책에서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비규제 지역으로, 비규제 이점을 가졌음에도 정책 발표 직후 거래 에너지는 6.29% 감소했습니다. 전세가율이 최근 3개월간 3.0%p 벌어지며 갭투자 환경이 악화되었고, 이는 시장의 주도 세력이 실수요 기반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거시 분석을 마무리합니다.
현재 영도구 아파트 시장은 비규제 이점에도 불구하고 선별적 회복에 머무르며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고립을 해소하고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인프라 사업들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입니다.
둘째. 영도구의 미래를 바꿀 핵심 인프라: 기회와 리스크
| 구분 | 주요 내용 | 현재 상태 | 리스크 평가 |
|---|---|---|---|
| 봉래산터널 건설 사업 | 영도 교통 환경 획기적 개선 | 2026년 6월 착공/2030년 완공 목표 | 공사 지연 가능성/사업비 추가 상승 |
| 도시철도 영도선 트램 도입 | 영도 철도 교통망 확충 | 2025년 국토부 승인/착공 시점 불확실 | 예비타당성 조사/설계 지연 가능성 |
|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 | 국제 해양 비즈니스 거점 조성 | 2단계 2028년 착공 목표 | 사업 추진 지연/투자 유치 불확실 |
1. 봉래산터널: 교통 고립 해소와 가치 재평가
봉래산터널은 총사업비 2,419억 원을 투입하여 영도구의 고질적인 교통 고립을 해소하고 지역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사업입니다. 2.99km 길이의 터널이 2030년 12월 완공되면 동삼동이 남포동 및 부산역 생활권으로 편입되어 인근 대단지 주거벨트의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고 부동산 가치 상승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초 사업비 증액 및 착공 지연 리스크가 있었으나, 현재 총사업비 조정 및 실시설계가 마무리되어 2026년 6월 착공이 확정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2. 도시철도 영도선(트램): 지역 접근성 개선
도시철도 영도선(트램)은 부산 내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던 영도구의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부산항 북항에서 영도를 거쳐 태종대까지 연결될 예정이며, 특히 북항재개발 지역을 관통하는 C-Bay-Park선과 통합 운영 시 경제성을 확보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 노선은 역세권 형성을 통해 주변 상권과 주거지의 가치를 높이고 영도구를 북항 재개발 구역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 기능하게 할 잠재력을 가지지만, 예비타당성 조사 및 설계 등 실제 착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2025년 하반기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3. 북항 재개발: 새로운 배후 수요 창출
영도구 맞은편에서 진행되는 북항 재개발은 국제 비즈니스, 상업, 문화 시설 등을 조성하여 영도구의 조망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배후 수요를 창출할 대규모 사업입니다. 이 개발은 영도구로의 인구 유입 압력을 증대시키고, 영도구가 북항의 핵심 배후 주거지이자 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주거 및 상업 가치를 상승시킬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연될 가능성이 리스크로 존재하며, 현재 2단계 사업은 2025년 내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이 노선은 역세권 형성을 통해 지역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처럼 봉래산터널 착공 확정 및 도시철도 영도선 계획 가시화는 영도구의 고질적인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고, 규제 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자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영도구 시장은 비규제 이점에도 불구하고 선별적 회복에 머무르며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고립을 해소하고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인프라 사업들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입니다.
셋째. 시장 양극화 심층 분석: 상승과 조정 단지
2026년 부산 영도구 아파트 시장은 공급 절벽과 함께 봉래산터널 착공, 도시철도 영도선 계획 확정 등 굵직한 인프라 호재가 가시화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1. 상승 흐름을 주도하는 단지들
먼저 시장의 상승 흐름을 주도하는 단지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단지명 | 대표면적 | 준공 | 세대수 | |||
|---|---|---|---|---|---|---|
| 롯데캐슬블루오션 | 59.0㎡ | 2017년 | 381세대 | |||
|
||||||
| 국제마마뉴비치타운 | 84.0㎡ | 1995년 | 522세대 | |||
|
||||||
| 국제마마뉴비치타운 | 147.0㎡ | 1995년 | 522세대 | |||
|
||||||
| 반도보라비치타운 | 84.0㎡ | 1994년 | 320세대 | |||
|
||||||
| 반도보라 | 84.0㎡ | 2000년 | 868세대 | |||
|
||||||
가장 먼저 주목할 곳은 동삼동 롯데캐슬블루오션 (59.0㎡ 타입)입니다. 381세대의 아담한 단지이자 준공 8년차 준신축 아파트인 이곳은, 봉래산터널 착공이라는 인프라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동삼동 내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현재 큰 변동 없이 에너지를 비축하는 숨고르기 장세 속에서 76.6%라는 높은 전세가율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11건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활발한 시장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025년 12월, 4층 매물이 2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2023년 2월 기록했던 최저점 2억 5,000만 원(105동 14층) 대비 12.0% 반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2022년 3월 최고가 3억 4,500만 원(8층) 대비 여전히 18.84% 하락한 수준이지만, 탄탄한 전세가율과 준신축의 희소성이 시장의 하방을 지지하며 가격 회복의 기반을 다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한편, 동삼동 국제마마뉴비치타운 (84.0㎡), 준공 30년차 구축 아파트에서는 매매가가 전년 대비 7.2% 상승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고, 지난 2025년 6월 1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영도구 내 구축 시장의 상승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동삼동 반도보라비치타운 (84.0㎡), 준공 31년차 구축 아파트에서도 확인됩니다. 이곳은 7건의 꾸준한 거래량을 보이며 숨고르기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2025년 12월 1억 7,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2. 조정 국면을 이끄는 단지들
반면, 시장의 조정 국면을 이끄는 단지들의 현실도 냉정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단지명 | 대표면적 | 준공 | 세대수 | |||
|---|---|---|---|---|---|---|
| 롯데캐슬블루오션 | 84.0㎡ | 2017년 | 381세대 | |||
|
||||||
| 반도보라 | 134.8㎡ | 2000년 | 868세대 | |||
|
||||||
| 함지그린 | 45.5㎡ | 1994년 | 1,000세대 | |||
|
||||||
| 미주비치 | 70.8㎡ | 1999년 | 418세대 | |||
|
||||||
| 반도보라 | 100.0㎡ | 2000년 | 868세대 | |||
|
||||||
먼저 살펴볼 곳은 동삼동 롯데캐슬블루오션 (84.0㎡ 타입)입니다. 381세대의 아담한 단지이자 준공 8년차 준신축 아파트인 이곳은, 현재 가격 조정으로 인해 매수 기회가 발생한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75.1%의 높은 전세가율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어 있으며, 고점 대비 가격 메리트가 발생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2025년 8월에 104동 6층 매물이 3억 8,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 5월에 기록된 역사적 고점 5억 원(22층) 대비 24.0% 하락한 수준입니다. 참고로 2023년 6월에는 3억 7,500만 원(104동 13층)까지 하락하며 바닥을 찍었으나, 최근 거래가는 당시 대비 1.33% 반등한 모습입니다. 다만 고점은 로열층(22층)에서, 최근 거래는 중층(6층)에서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면, 실제 체감 하락폭은 수치보다 작을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참고해야 합니다. 결국 준신축 단지라 할지라도, 시장의 전반적인 조정 흐름 속에서는 가격 메리트가 발생하며 새로운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영선동4가 반도보라 (134.8㎡), 준공 25년차 구축 아파트에서는, 지난 2025년 9월 4억 9,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동삼동 함지그린 (45.5㎡), 준공 31년차 구축 아파트에서도 확인됩니다. 이곳은 현재 가격 조정으로 인해 매수 기회가 발생한 구간으로 평가되며, 지난 2025년 11월 1억 2,8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과 개별 단지의 흐름은 수도권 규제 강화라는 제약 속에서 영도구가 비규제 지역으로서 특별한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넷째. 영도구, 소액 투자 전략
오늘은 부산 영도구 아파트 시장 상황과 규제 환경을 심층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투자 전략과 함께 주목할 만한 대표 단지 세 곳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소액 갭투자 전략의 핵심
오늘 저희가 제시할 전략은 바로 ‘소액 갭투자’입니다. 전세가율과 실투자금을 핵심 지표로 활용하여, 적은 자본으로도 진입 가능한 단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단지명 | 대표면적 | 준공 | 세대수 | |||
|---|---|---|---|---|---|---|
| 국제마마뉴비치타운 | 84.0㎡ | 1995년 | 522세대 | |||
|
||||||
| 롯데캐슬블루오션 | 59.0㎡ | 2017년 | 381세대 | |||
|
||||||
| 반도보라 | 84.0㎡ | 2000년 | 868세대 | |||
|
||||||
2. 동삼동 국제마마뉴비치타운 84.0㎡ 타입
가장 먼저 보실 곳은 동삼동 국제마마뉴비치타운 84.0㎡ 타입입니다. 1995년 준공된 522세대의 중형 단지로, 최근 1년 평균 전세가율이 84.54%에 달해 약 2,725만 원의 소액으로 진입 가능한 단지입니다.
저희 분석에 따르면, 이 단지는 매매가가 전년 대비 7.2%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동삼동은 봉래산터널 착공이라는 확실한 교통 호재를 앞두고 있어, 향후 남포동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혼재된 안전한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 동삼동 롯데캐슬블루오션 59.0㎡ 타입
이어서 동삼동 롯데캐슬블루오션 59.0㎡ 타입(준공 8년차, 381세대)은 전세가율 76.59%로 약 6,636만 원의 실투자금이 필요하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혁신도시의 탄탄한 직주근접 수요와 봉래산터널 착공이라는 인프라 모멘텀으로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됩니다.

4. 영선동4가 반도보라 84.0㎡ 타입
마지막으로 영선동4가 반도보라 84.0㎡ 타입(2000년 준공, 868세대) 역시 전세가율 71.82%에 약 8,500만 원의 실투자금으로 접근 가능하며, 흰여울문화마을과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통한 문화적 가치 및 주거 환경 개선으로 장기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세 단지의 공통점은 상대적으로 높은 전세가율을 바탕으로 한 소액 접근성입니다. 특히 봉래산터널 착공과 북항 재개발 등 영도구 전반의 인프라 개선 기대감이 맞물려 투자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 전체적으로 2026년 입주 물량이 적정 수요에 못 미쳐 신축 희소성이 커지는 기회 요인이 있지만, 향후 입주 물량 증가로 인해 역전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또한, 영도구의 장기적인 인구 구조 변화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다섯째. 영도구 아파트 시장: 3가지 생존 원칙
그렇다면 이 모든 데이터를 종합했을 때, 우리가 내려야 할 최종 결론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이 ‘비규제’ 시장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 생존 원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핵심 원칙 | 구분 | 주요 내용 | 핵심 지표 |
|---|---|---|---|
| 첫 번째 원칙은, “규제 우회, 기회의 지도를 펼쳐라”입니다. | 규제 우회 |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LTV/갭투자 활용 레버리지 전략 |
| 두 번째 원칙은, “공급 절벽, 전세의 파도를 타라”입니다. | 공급 절벽 활용 | 신축 희소성 및 전세가율 상승 | 소액 갭투자 기회 포착 |
| 세 번째 원칙은, “시간의 가치, 인프라의 씨앗을 심어라”입니다. | 인프라 투자 | 중장기적 관점 (3~5년 후) | 신축 및 조망권 집중 투자 |
1. 규제 우회, 기회의 지도를 펼쳐라
첫 번째 원칙은, “규제 우회, 기회의 지도를 펼쳐라”입니다. 수도권에 묶인 투자 자금이 규제에서 자유로운 영도구(비규제 지역)로 유입되는 풍선효과가 명확하며, LTV를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와 갭투자가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2. 공급 절벽, 전세의 파도를 타라
두 번째 원칙은, “공급 절벽, 전세의 파도를 타라”입니다. 2025년 부산 전체의 입주 물량은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영도구 역시 신축 희소성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가율을 밀어 올려 매매가 상승을 견인하고, 소액 갭투자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3. 시간의 가치, 인프라의 씨앗을 심어라
세 번째 원칙은, “시간의 가치, 인프라의 씨앗을 심어라”입니다. 봉래산터널 착공 확정, 도시철도 영도선 계획, 북항 재개발 등 영도의 지도를 바꿀 인프라 호재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이러한 인프라가 완성될 3~5년 후를 내다보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신축과 조망권에 집중해야 합니다.
오늘의 분석이 여러분의 맹목적인 희망이 아닌, 냉철한 현실 인식을 기반으로 한 현명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데이터로 팩트 체크 (FAQ)
현재 비규제 지역으로 분류되어 소액 갭투자가 가능합니다. 동삼동 국제마마뉴비치타운의 경우 전세가율 84.5%를 유지하고 있어, 실투자금 약 2,725만 원의 소액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가성비 단지로 분석됩니다.
최신 실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총 53건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전월 대비 33.9% 급락하며 변곡점을 만들었으나, 가격은 3.2% 상승하며 실수요 기반의 견조한 흐름을 보입니다.
봉래산터널은 2026년 6월 착공이 확정되어 2030년 12월 완공 시 교통 고립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도시철도 영도선은 2025년 하반기 국토부 승인을 받았으나, 실제 착공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북항 재개발은 2028년 착공 목표로 진행 중이나 지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