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DRIVEN REAL ESTATE ANALYSIS
16년 현장, 12년 데이터.
부동산 신호등이 만든 이유입니다.
전국 228,856개 단지 · 1,736만 세대 · 11년 6개월치 실거래 데이터를
현업 공인중개사가 직접 설계한 분석 도구로 만나보세요.
(전국 3,411개 읍면동의 아파트·다세대·오피스텔 실거래 분석 기준)
228,856
분석 대상 단지 수
(아파트·다세대·오피스텔)
(아파트·다세대·오피스텔)
1,736만
건축물대장 세대 단위
데이터
데이터
11.5년
국토부 실거래가
시계열 (2015.01~)
시계열 (2015.01~)
3,411개
실거래 존재 읍면동
(전국 공동주택 기준)
(전국 공동주택 기준)
10년 전 실패했던 도전, 웹으로 다시 완성하다
2010년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2011년 개업, 대전·충청권에서 16년째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반복되는 시세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어 데스크탑 프로그램 ‘부동산매니저’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당시 기술과 시장 여건의 한계로 상용화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그 경험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10여 년, 웹 기술과 데이터 인프라가 성숙한 지금, 그때의 아이디어를 다시 꺼내
‘부동산 신호등’으로 완성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11년치와 전국 건축물대장 데이터를
하나로 엮어, 현업 중개사가 실제로 손님 앞에서 쓸 수 있는 분석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 🏢단지가 아니라 ‘세대’까지 봅니다.
전국 1,736만 세대의 건축물대장 데이터로, 동·호수 단위 층수·면적·준공일까지 확인합니다. - 📊11년치 실거래 시계열로 계산한 단지별 점수.
전세가율·실투자금·Z-Score를 단지 단위로 산출해, 지역이 아닌 ‘개별 단지’ 수준의 투자 신호를 제공합니다. - 🧑💼현업 16년 공인중개사가 직접 설계.
개발자가 아니라 매일 손님을 상담하는 중개사가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판단해서 만듭니다.
대표 소개
백창헌 · 부동산 신호등 대표 · 공인중개사
- 2010.12 제21회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대전광역시)
- 2011 ~ 현재 대전·충청권 공인중개사 개업, 16년째 현장 활동 중
- 2015 데이터 기반 부동산 분석 도구 ‘부동산매니저’ 개발 착수
- 2026 ‘부동산 신호등’ 웹 서비스(pro.realestatesignal.co.kr) 운영
제주도 전 지역은 지금 PRO 전체 기능을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